가는 뙤약볕을 아쉬워하며 인형 바바와 키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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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4.08.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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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는 러시아인의 축제

2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핀란드 국경 인접지역인 카렐리아에서 고무인형을 앉고 강을 건너는 대회가 열리고 있다. 모든 참가자들이 플라스틱 인형을 앉고 물가로 뛰어들고 있다. 카렐리아 마을은 상트페테스부르크에서 약 110킬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매년 버블 바바 챌런지(인형안고 도전하기) 행사를 벌인다.

그리고 이렇게



한 참가자가 함께 떠내려온 고무풍선인형에 키스를 하고 있다. 약 100여명의 참가자들이 고무풍선인형을 안고 Vuoksa강 1킬로미터 코스를 떠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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