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러 대사관 근무 이용균 교육부 국장이 제주대 사무국장으로
주러 대사관 근무 이용균 교육부 국장이 제주대 사무국장으로
  • 운영자
  • jhman4u@hanmail.net
  • 승인 2014.09.02 1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 러시아 대사관에서 1등 서기관(교육관)으로 근무했던 교육부 고위 공무원 이용균(51)씨가 1일 제주대 사무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서울과학기술대 사무국장으로 근무해온 이 국장은 제31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1988년 공직에 입문해 주러 1등 서기관, 교육부 전문대학정책과장, 진로취업과장 등을 거쳤다. 충주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미 플로리다 공과대학에서 석사학위, 숭실대 대학원에서 평생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육부는 이번 인사에서 이 국장을 부이사관에서 고위공무원으로 승진시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