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모스크바 한국대사관 교육관 출신 이용균 국장, 한국교원대 사무국장으로 옮겨
주 모스크바 한국대사관 교육관 출신 이용균 국장, 한국교원대 사무국장으로 옮겨
  • 이진희
  • jhnews@naver.com
  • 승인 2015.10.03 0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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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모스크바 한국대사관 교육관을 지낸 이용균(52) 제주대 사무국장이 2일 한국교원대 사무국장에 임명됐다. 이 국장은 충주고와 성균관대를 나와 행정고시(31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러시아 대사관 교육관(1등 서기관), 교육부 전문대학정책과장, 진로취업지원과장 등을 거쳤다.

교육부는 앞서 뇌물수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는 김재금(48) 대변인을 교원대 사무국장으로 발령냈으나, 김 국장이 출근 첫날 검찰에 전격 구속되면서 후임으로 이용균 국장을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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