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도르코프스키 교도서서 수감자들로 폭행당해
호도르코프스키 교도서서 수감자들로 폭행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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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6.04.1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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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러시아 최고갑부로 꼽혔으나 탈세 및 사기 혐의로 징역 8년형을 선고받고 시베리아의 교도소에서 수감생활 중인 전 석유재벌 미하일 호도르코프스키가 동료죄수로부터 얼굴을 난자당하는 부상을 입었다고 그의 변호사인 유리 슈미트가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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