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가드레일 업체 카리스, 우즈벡 진출 MOU 체결, 향후 러시아 시장도 노려
플라스틱 가드레일 업체 카리스, 우즈벡 진출 MOU 체결, 향후 러시아 시장도 노려
  • 김인숙 기자
  • 승인 2019.03.01 0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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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가드레일 개발·생산업체인 카리스는 지난달 27일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우즈베키스탄 도로공사와 손잡고,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카리스

 

양측은 우즈베키스탄 도로에 설치될 10만km 상당의 플라스틱 가드레일 제작과 생산을 위한 합작사(조인트 벤처)와 '세일즈 아이엔씨'(Sales Inc)라는 판매법인을 설립하기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유철 카리스 대표와 압두라흐만 우즈베키스탄 도로교통부장관, 루슬란 우즈베키스탄 도로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 회사 유철 대표는 "MOU 체결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을 기점으로 해서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와 러시아 시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현재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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