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코보 단신- 한전공대 '스콜코보 혁신대학 모델' 도입 방안 협의
스콜코보 단신- 한전공대 '스콜코보 혁신대학 모델' 도입 방안 협의
  • 이진희 기자
  • 승인 2019.09.15 03: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11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스콜코보 혁신센터를 방문, 한전공대 설립·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전남도 한전 스콜코보혁신재단 3자 교류의향서 서명식 /사진출처: 전남도

 

전남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한전 김회천 부사장과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 등과 함께 스콜코보 혁신센터에서 아르카디 드보르코비치 스콜코보 재단 이사장을 만나 전남도-한전-스콜코보 간의 3자 교류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에너지 분야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과 IT·바이오 분야 연구 개발·창업 등에 협력하기로 하는 것이 교류의향서의 골자다. 

김 지사는 특히 한전 관계자들과 한전공대 운영과 비전에 '러시아 스콜코보 모델'을 도입하는 방안을 협의했다. 한전공대는 2022년 개교를 목표로 현재 학교법인 설립을 진행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